일요일 휴식운동을 하는 로마 · 6월 01, 2010
이자리에 함께 하신 여러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keep the faith 에서는 이시대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요긴한 정보들을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자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여기 내용들은 예언적이고 우리가 반드시 관심있게 봐야할 사항들임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두려워할것이 아니라 우리속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두려움을 극복해야할것입니다. 분명한것은 우리가 마지막으로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때때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보면서 제 심장이 심하게 요동치는것을 경험 합니다.
유럽에서는 일요일 법령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 주교들과 로마 카톨릭 여러 기관들은 개신교와 노동조합들과 함께 협력하여 유럽 연합이 일요일을 휴식의 날로 보호되게 하기 위하여 애쓰고 있습니다. 이시간에는 저희가 이운동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고 예언적인 중요성을 함께 짚어 보고자 합니다.
성경 말씀 누가복음 21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이 세상의 마지막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지에 대해 말씀 하시면서 26 절에서 모든 환경과 상황들이 악화될것이므로 사람들이 크게 두려워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 말씀 하시기를 “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면 우린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과 함께 연합되어 있다면 그분은 여러분을 지키실것입니다. 여기 28절에 위대한 약속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여기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저희들의 머리를 들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린 지금 우리들의 머리를 들어야 할때가 된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이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시작한것뿐아니라 이미 많이 성취되었음을 아셔야 합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이 현재가 마지막 시대임을 증거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속히 오실 것입니다. 여러분. !!
저는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들에게 미리 경고해 주시고자 계획을 세우신것에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저희들에게 용기를 주시기 원하십니다. 그분은 또한 우리가 모든 과정을 통과할 수 있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 약속들을 의지하여 더욱 깨어서 시대를 살피며 기도하며 영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것입니다. 1899년 10월 24일자에 리뷰앤 헤럴드에 게제된 내용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나태하고 방심한 상태에서 졸고 있으면서 ‘ 일요일 준수가 강요될 것은 예언이므로 그 법이 법제화 되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단순히 사건들이 진행되길 기다리며 하나님이 자신들을 모든 재난에서 보호해 주실것이라고 스스로 위로를 하며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만일 우리가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들을 감당하기 위하여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를 구원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들은 신실하게 최전방에 서서 경계를 하면서 깨어활동하는 주의 군사로서 사단이 우의를 점령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부지런히 주의 말씀을 연구하고 살핌과 동시에 주께서 우리 각자를 흑암의 세력에서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해야 할것이다. 이제까지 빛은 소수의 무리에게 전해 졌으며 이제 앞으로 온 세상은 주의 말씀으로 밝게 비췸을 받아야 할것이다. 현대 진리 즉,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에 관한 진리는 아직까지 마땅히 전해져야 할만큼 큰 소리로 전해지지 않았다.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의 개인적인 노력의 부재로 인하여 여전히 어두움 가운데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여러분 우리는 이제 행동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친구들,친척들,이웃들에게 경고해 주어야 합니다. 세상 끝이 이제 가까이 왔음을 알려 주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여러분이 전하는 경고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이들이 있을것임을 기억하시고 마음에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각시대의 대쟁투 605-606 페이지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지금까지는 셋째 천사의 기별의 진리를 전파한 사람들이 흔히 세상을 쓸데 없이 놀라게 하는 사람들로 단순히 간주되어 왔다. 종교적 제한이 미국안에서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박해하기 위하여 교회 와 국가가 연합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은 아무 근거도 없고 불합리한 것으로 단정되어 왔다. 그리고 종교 자유의 옹호자였던 이 나라가 그 외의 다른 상태로 변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공언해 왔다. 그러나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는 문제가 광범위하게 거론되면 오랫동안 의심하고 믿지 않았던 그 사건이 가까워 옴을 알게 되고 따라서 셋째 천사의 기별은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결과를 나타내게 될 것이다.”
여러분 계시록 13장에서 보여주는바와 같이 주께서 영광의 모습으로 재림하시기 직전 성도들의 투쟁이 짐승에게 경배하도록 강요하는 일과 연관되어 있음을 믿으실 수 있겠습니까?. 로마 카톨릭세력이 정치 세력과 연합하여 전국민에게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게 될것이라는 예언적 해석이 과거의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에서 나온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근본적으로 로마 카톨릭의 후원을 얻어서 여러 기독교 단체들과 노동 조합이 함께 회합하여 일요일 법령을 더 광범위하게 적용시키고자 하는 대대적 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과거 의심하고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로마는 유럽에서 그의 손을 뻗어 불법의 비밀 즉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는 일에 주도적으로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우리가 아주 유심히 볼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럽에서 현재 로마 교황권이 하고 있는 일이 결국 세계적으로 일어날 일의 전주곡이기 때문입니다. 일요일 예배의 초기 단계인 일요일 휴식법을 관철 시키기 위한 노력들이 암암리에 진행 되고 있습니다. 바로 로마가 이러한 모든 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며 전에 누렸던 권세 즉 중세기의 구신성로마제국의 권력을 다시 되찾게 될것입니다.
유럽 연합은 지금 현재 행정적으로 국제적 정치 기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유럽 전체를 조종할 수 있는 중앙 통제식 정부를 갖고 있는것을 의미합니다. 전유럽을 지배하는 중앙 통제식 정부에 대한 계획은 오래전부터 로마 카톨릭이 추진해 오던 것입니다. 로마는 과거 중세기의 자신들이 누렸던 최상권을 회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권은 중세기때 법을 빙자해 예배일을 강요하고 잔인함과 무자비함으로 전유럽을 지배 했던 권력, 즉 신성 로마 제국의 권세를 부활시키고자하는 것입니다. 지난 2월 설교였던 “ 유럽 연합의 비밀 역사” 를 보시면 이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아실 수 있습니다.
로마는 지난 세월동안 유럽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로마는 오늘날까지 자칭 그리스도교라고 하는 로마 카톨릭교를 유럽의 문화적 기초로 닦아 놓았습니다.로마는 유럽 국가들로 그들의 헌법과 법률문서들가운데 과거 로마 교황권의 역사적 위상과 역할에 대한 사실들을 성문화시키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리하여 유럽에서 그들의 위상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특히 종교적인 면에서 그들의 탁월성을 일반화 하고자 시도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실패를 거듭해왔습니다. 유럽국가의 지도자들은 매우 현세적이기 때문에 로마의 정치적,종교적 야망에 대해 다소 경계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로마 카톨릭의 야망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종교가 그들의 세속적, 비종교적 야망들을 짓누르는것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 상황이 바뀔 것입니다. 만일 엄청난 재난이 닥치든지, 또는 사람들의 마음을 두려움으로 사로잡을만한 일 이 발생하게 되면 그들은 자신들의 태도를 바꾸게 될것입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해답을 찾기위해 시도할 것입니다. 그들은 당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주교들이나 또는 성직자들에게서 해답을 얻고자 시도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종교지도자들은 그러한 때가 오면 일요일 법령을 법제화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다시 화목하는 모습을 표면적으로 보여드려야 한다고 역설할 것이다.
그러나 로마는 할 수만 있다면 자신들이 유럽내에서 종교적 문화적 중심지로 우뚝 서기를 원하고 있고 그리하여 유럽에서의 정치적 주도권을 확보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로마는 최상권을 회복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는 이교 로마의 권위의 표입니다. 일요일을 준수하는 기독교인은 누구든지 암묵적으로 로마 카톨릭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로마 카톨릭은 자신들의 권위로 예배일을 일곱째 날인 안식일에서 첫째날인 일요일로 바꿨다는 사실을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카톨릭교회는 일요일 준수에 대해 예수님이나 사도들을 결부시켜 설명 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사실이나 근본적으로 로마 카톨릭 교회가 그 날을 바꾼것을 공개적으로 시인해 왔습니다. 이제 로마는 유럽 국가들로 하여금 일요일 법령을 한층 강화하도록 하므로 종교와 문화에 있어서 로마의 암묵적 권위를 인정하도록 하려고 애쓰고 있다. 이 일에 로마 카톨릭이 성공하게 되면 로마 카톨릭은 유럽 연합의 국교로 카톨릭을 주장하게 될것입니다.
여기 1900년도 11월 28일자 시조 (시대의 징조) 월간지에 게재된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 읽어 드리겠습니다. “ 종교적인 문제를 법제화하는 일에 찬성표를 표하는것은 과거 이교 로마의 권세에 굴복하는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과거 수세기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양심의 자유를 위하여 이교로마의 권위에 항거하여 투쟁을 해온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일요일은 불법의 비밀과 관련하여 소위 말하는 그리스도교회의 존재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리고 일요일 준수의 강요는 곧 로마 카톨릭의 기초 교리의 강요를 말하는 것이다.” 라고 글이 게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미국에 대해 말하면서 저자는 이렇게 글을 적었습니다. “ 우리 나라가 정부의 기본 원칙들을 포기하면서까지 종교적인 법령을 법제화하고자 할때가 올것인데 이는 미국이 개신교 정신을 포기하고 손을 뻗쳐 이교 로마와 손을 잡는것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서 과거 중세기의 독재정권을 회복하기 위하여 호심탐탐 기회를 노려오던 이교 로마가 다시 부활할 힘을 실어 주게 될것이다.”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언적 관점으로 볼때 다가오는 일요일 법령은 크게 4 단계를 거치면서 강화될 것입니다. 1단계는 일요일 휴업법 입니다. 2 단계는 일요일 휴식법입니다. 3 단계는 일요일 예배법이 될것입니다. 4 단계는 반 안식일 법이 될것입니다. 다시 말해 7째날인 안식일 예배를 금하는 법이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일요일 예배법이나 반 안식일 법이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많은 나라들이 일요일 휴업법을 갖고 있습니다. 또 몇 몇 나라들이 일요일 휴식 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그렇게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럼 지난 몇년간 일요일 준수를 강화하기 위해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가 그의 임기 말년에 사도 서신을 발표하였는데 이는 지금 현재 교황인 베네딕토가 작성한 것입니다. 베네딕토의 본명은 라찡어 입니다. 그가 그당시 추기경으로서 교황청에서 교리와 신앙 분야의 책임자로 있을때 이 사도 서신을 썼습니다.그러므로 사실상 이 사도서신의 저자는 현재 교황인 베네딕토인 것입니다. 그 서신의 제목은 ‘주의 날’ 입니다. 서신의 내용은 주의 날인 제칠일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구별하고 신성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서신이 1998년 5월 31에 출판되었는데 그내용을 살펴보면 아주 교묘하고 정제된 언어로 오랜 세월동안 지속되어온 교회의 전통으로 자리잡은 일요일 준수를 설명하면서 안식일이 왜 일요일로 변경되었는지에 대해 잘못된성경 구절을 인용하면서 까지 설명을 시도하였습니다. 이 사도 서신에서 요한 바오로는 개신교도들이 믿는 교리들과 믿음들을 근거로 사용하여 일요일을 강조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므로 로마 교황권에 대해 경계태세를 갖고 있는 일부 개신교도들을 영합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http://www.vatican.va/holy_father/john_paul_ii/apost_letters/documents/hf_jp-ii_apl_05071998_dies-domini_en.html베네딕토 16세는 일요일 예배를 강화하는데 있어 한번도 그 태세를 늦춘적이 없습니다. 2007년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그는 오스트리아는 일요일을 휴식의 날로서 수호하는데 있어서 다른 유럽국가들에게 본을 보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는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는 외치기를 “ 일요일 수호 없이 우린 존재할수 없다.” 그는 4만명 이상의 청중에게 “ 우리 영혼을 일요일 수호를 위해 바칩시다. 일요일을 우리 영혼들에게 바칩시다” 라고 호소 했습니다.
http://www.vatican.va/holy_father/benedict_xvi/homilies/2007/documents/hf_ben-xvi_hom_20070909_wien_en.html2008년도 후반 로마 카톨릭은 다른 개신교회들과 노동조합과 연합하여 유럽 전국민들에게 자신들의 교리를 강요하기 위해 일요일 법령을 법제화 할 수 있도록 유럽 의회에 압력을 행사하였습니다. 유럽은 이미 1단계 일요일 휴업령이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상점들과 산업활동이 일요일에는 휴업해야 합니다.
독일의 경우 기본법 또는 헌정법이라고도 부르는 법률이 있는데 일요일을 영적인 승화의 날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봐도 종교적 법률로서 1919년 뷔마 헌정법 이후 현재까지 지속되어 온 법입니다.
See “Extracts,” article 139 at the very bottom of the Basic law http://www.iuscomp.org/gla/statutes/GG.htm#weimar139
이 카톨릭과 기독교 그리고 노동조합 연합 단체들은 소위 ‘노동 시간 지침’ 법을 개정하는 것을 촉구 했는데 이는 그 기본 원칙에 일요일을 정해진 휴업일로 명시하는 내용을 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럽 의회 몇 몇 국회 의원들이 이러한 문구가 첨가 되는것을 반대하여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그후 2009년 초반에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회단체들과, 노동조합은 연합하여 다시 한번 그들의 뜻을 펼치고자 시도 했는데 이번엔 국회에서 선언문을 만들어 발표 하도록 하는것이 그들의 계획 이었습니다. 선언문은 법적인 효력을 갖지 못하는것이 사실이나 정치 지도자들 특히 각주의 지도자들로 2 단계 일요일 휴식법을 법제화하도록 하는 압력을 넣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선언문으로 채택되기 위한 최소한의 사인을 국회의원들로부터 확보하지 못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http://www.zenit.org/article-28664?l=english
http://www.catholicnewsagency.com/news/european_bishops_back_proposed_eu_law_on_sunday_rest/
http://www.ewtn.com/vnews/getstory.asp?number=93793
여러분 생각에는 이정도 반대로 인해 로마가 그들의 주장을 철회할 것으로 생각이 되십니까?. 절대 그런일은 없을 것입니다. 예언은 앞으로 세계 단일 정부, 세계 단일 종교시대가 올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계시록 13: 8에서 말하는 것처럼 땅위에 있는 모든 자들이 그를 경배할것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전 세계는 앞으로 계시록 13 장에 나타난 짐승을 경배할것이라는 사실 입니다. 이 짐승은 바로 로마 카톨릭 교회를 말합니다. 카톨릭 교회는 자신들을 전세계의 도덕적 권위를 갖고 있다고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계시록 18장 7절에서 말하는 대로 세계의 여황으로 그 보좌에 앉게 될것입니다. 사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로마 카톨릭의 신부들이 아동 성추행으로 스캔들이 나는 문제들 때문에 로마의 예언적 운명이 뒤짚어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카톨릭 교회가 이런 사건들로인해 불명예를 안게 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카톨릭 교회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 자성하고 사죄하는 의미심장하게 보이는 행사들을 사람들앞에 보여줌으로 사람들로부터 환심과 동정을 얻어낼것입니다. 스캔들로 인한 재판에서 피의자들에게 피해보상을 지불하고 결국에 자신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옷으로 옷입은것처럼 보이는 거룩한 모습으로 나타낼 것입니다.
대쟁투 총서 571 페이지에 있는 글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 오늘날 로마교는 그의 무서운 잔학성의 기록을 변명을 덮어 버리고 아무 일도 없는 듯이 세상을 대한다”
나이 어린 소년,소녀들에게 신부들이 성적으로 추한 행위들을 했다는것이 여기 대쟁투에서 말하는 잔인한 행동에 해당된다고 여러분 생각지 않으십니까?.
계속해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 그는 그리스도와 같은 차림으로 나서지만 실상은 아무런 변화가 없다. 지나간 시대에 존재했던 법왕교의 원칙들은 오늘날에도 존재한다.가장 암흑한 시대에 고안된 교리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실천되고 있다. ” 여러분 아십니까?. 로마 카톨릭 교회는 지금도 면죄부에 관한 교리를 그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상 숭배 그리고 마리아 숭배교리, 고해성사 교리, 이단에 대한 처벌 교리, 영혼의 불멸 교리,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 교리들을 변함 없이 똑같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읽어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여기에 속아서는 안 된다. 오늘날 개신교도들이 존경하고자 하는 법왕교는 종교 개혁당시에 세상을 지배하였고 그 당시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이 그의 죄를 폭로하기 위하여 그들의 생명을 걸고 항쟁한 그 동일한 로마교이다. 그는 왕들과 군주들을 다스리고 하나님께 속한 권한을 가졌노라고 공언하던 동일한 교만과 뻔뻔스런 주장을 오늘날도 가지고 있다.”
여러분 개신교회는 자신들의 과거 역사를 잊어 가고 있습니다. 개신교회들은 지금 종교 연합운동에 모두 가담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대신에 로마 카톨릭 교회의 전통을 선택했습니다. 특히 일요일 준수 교리가 그 한 예입니다. 전통을 선택한 결과 성경의 진리에 근거하여 전통을 깨뜨리는데 실패하고 종교 연합에 가담하여 한배를 타게 된것입니다. 이제 나머지 부분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 그의 정신은 인류의 자유를 억압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을 죽인 당시와 똑같이 오늘날도 잔인하고 포학하다.”
그러므로 로마는 다시한번 인간의 자유를 짓밟을 것이며 세계의 나라들을 호령하여 로마 카톨릭 교회를 수호하도록 할것이며 결국에는 반대하는 모든 자들에게 사형언도를 내리도록 만들것입니다. 계시록 13 장 15절에 보면 로마는 “ 저가 그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라고 했습니다. 여기 말하는 짐승의 우상은 미국의 타락한 개신교회들을 말합니다. 15절을 다시 보시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로마 카톨릭 교회는 신성로마제국 당시의 권세를 다시 쟁취하게 되면 과거에 자신들이 저질렀던 똑같은 일들을 다시 그대로 반복할 것입니다.
선지자와 왕 512 페이지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특히 넷째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에 대하여 인간의 분노가 분기될 것이며 마침내 만국의 법령이 그들을 죽여야 마땅하다고 탄핵할 것이다.”
이것은 실로 두려운 예언 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께 충성되고 주의 십계명을 순종하고 특히 넷째 계명에 말씀하신대로 주일중 일곱번째 날을 구별하여 지킨다면 여러분의 생애에는 환란이 다가올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것들을 무서워해야 하겠습니까?. 예수께서 우리 심령의 보좌에 앉아 계신다면 우린 두려워할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환란의 때를 통과하는 자들에게 주신 위로의 말씀을 여기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각시대의 대쟁투 630 페이지 입니다.
“사람들이 만일 하늘의 사물을 볼 수 있다면 그들은 능력 있는 천사의 무리가 그리스도의 인내의 말씀을 지켜온 사람들을 둘러 진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천사들은 부드러운 동정심으로 그들의 고통을 바라보고 그들의 기도를 들었다. 그들은 사람들을 위험에서 구해 내라는 사령관의 명령이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조금더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쓴 잔을 마시고 피의 침례를 받아야 한다. 그들에게 그처럼 큰 고통의 요소가 되는 구원의 지연은 그들의 탄원에 대한 가장 좋은 응답이다. 그들이 주님께서 일을 하시도록 진심으로 기다리고자 애를 쓰고 있는 동안 그들은 그들의 신앙 경험에서 그처럼 활용해 보지 못하였던 믿음과 소망과 인내를 활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주의 명령을 지키는 자들 옆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천사들을 배치해 놓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지체하시는 일은 믿는자들로 예수그리스도께서 당하신 고난을 체험하게 만들것입니다. 그 결과 그들의 믿음과 소망 그리고 인내는 성숙하게 되어 예수그리스도와 그분의 약속을 굳게 붙들게 될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약속들을 여러분 각자의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여러분 개인의 것으로 주장하는 일이 우리의 매일의 생애속에서 실행 되어져야 합니다.
계속하여 읽어 드리겠습니다. “ 그들의 임무에 충실한 하늘의 파수병들은 계속하여 깨어 있다. 비록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죽이고자 하는 시간을 정해 놓았을 지라도 그들의 원수들은 경우에 따라 그 법령의 실행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그 결정된 날짜보다 미리 그들의 생명을 빼앗고자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그 충성된 각 사람을 둘러 진치고 있는 강한 수호자들의 경계망을 깨뜨릴 수 없다. 어떤 사람들은 도시와 촌락들에서 피해 가다가 공격을 받는다. 그러나 그들을 해하고자 높이 들려진 검은 마치 지푸라기처럼 무력하게 꺾여져 힘없이 떨어진다. 또 어떤 사람들은 전사의 모양을 한 천사들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다.”
종교지도자들은 주의 계명을 지키는 신실한 자들을 더이상 도망갈 수 없는 궁지에 몰아 넣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자비로운 손이 그들을 보호한다는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떤 이들을 증오심에 불타 정열을 가지고 그들의 뒤를 쫓을 것이지만 주의 백성을 보호하고 있는 천사들과 맞딱드리게 될것입니다. 그들의 살육하는 무기들은 힘없이 땅에 떨어질 것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최첨단 장비를 개발하여 주의 백성들을 멸절 시키고자 할것입니다. 예를 들어 야간 투시경, 적외선 탐지기, 라디오 추적 장치,무인 항공기, 위성 카메라등등.
또는 막대한 자금을 들여 대량 살상무기,미사일, 슈퍼 폭탄등을 동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들은 테러와의 전쟁이니, 또는 사기, 아동학대,마약등을 퇴치하기 위하여 이런 막대한 자금을 써야한다면서 이런 일을 정당화 할지도 모릅니다. 사단은 그의 추종자들을 이용하여 이러한 모든 무력을 동원하여 주의 백성들을 없애버리고자 할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단보다 뛰어나시고 강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천사들로 당신의 백성들을 지켜 보호하시고 해를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주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구원하시고 보호하시는 능력을 눈으로 볼때에 감사와 기쁨이 어떨지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천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명을 받아 싸울 것입니다. 주의 백성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명을 받아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 싸워 왔습니다. 그들은 한 팀인 것입니다. 항상 그들은 함께 일해 왔습니다. 주의 백성들은 지금까지 성실하게 세상을 경고해 왔습니다. 이제 천사들은 사형선고를 받은 주의 백성들을 구해 내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듣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나타난 주의 백성들중에 속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까?. 여러분 주님의 파수꾼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사람들에게 다가오는 위기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구주로 예수님을 소개하시기 바랍니다.
자이제 다시 돌아와서 로마 교황권의 야망을 살펴 보겠습니다.
2009년도에 카톨릭 교회, 독일의 루터 교회,그리고 노동 조합 이 세개의 연합단체가 베를린 시를 대항하여 법정 투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베를린 시는 일요일에 상거래하는 행위를 자유화하고자 노력했습니다. 1919년이래 지금까지는 1년중 4번의 일요일들에는 상거래를 할 수 있도록 허용이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베를린시는 그 횟수를 12번으로 늘리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교회들과 노동조합의 연합단체는 강력하게 반대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2009년 12월 1일 카르슈르흐 (Karlsruhe)에 있는 독일의 고등 법원은 교회들과 노동조합 연합단체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http://www.catholicnewsagency.com/news/german_president_visits_vatican_on_double_anniversary/
http://www.spiegel.de/international/germany/0,1518,664754,00.html
http://www.christiantelegraph.com/issue7859.html그리고 나서 2010년 주교들이 이문제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교회들과 노동조합은 일요일 준수 문제를 그들의 성공의 도구로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유럽 천주교 주교 협의회 ( commission of the Bishop’s Conferences of the European Community, COMECE) 의 웹사이트에 이런 내용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 유럽 공동체 위원회에서 이제 곧 ‘노동 시간 지침’ 에 대해 새로운 초안을 고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교들은 이문제가 거론될때 강력하게 일요일 휴식에 대해 주장할려고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여러분1993년 노동 시간 지침에 대한 법률이 제정될 당시에도 지금 주교들이 주장하는 일요일 휴식에 대한 꼭 같은 아이디어가 법률에 들어가 있었습니다.일요일은 유럽에 있는 노동자들에게 일주일중 휴식을 취하는 날로 정하는 것을 기본 법률 원칙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본 원칙으로 세운다는 것은 그 법을 실행하기 위한 정부 직원들과 필수 기본 서비스인원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적용시킨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하지만 1966년도에 유럽 사법 재판소는 일요일 휴무와 노동자들의 건강보호 사이의 연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 법률을 기각시켰습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수년간 학문적 연구를 실시한 결과 별로 연관성이 없어 보이던 일요일과 노동자들의 건강 사이에 매우 깊은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많이 발표되게 되었습니다. 주교들은 이런 여러 연구 자료들을 근거로 이를 법제화 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일요일 휴식 원칙이 전 유럽에 기본적으로 적용되게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올해 지난 3월 24일에 그들은 유럽 의회의 몇몇 의원들 가운데서 동조자들을 확보하게 되었고 함께 힘을 합쳐 일요일 휴식법을 법제화 하기 위한 운동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Free Work Sunday”란 제목으로 제 1 차 유럽 컨퍼런스를 열게 되었는데 총 72개의 기관들이 참여 하였는데 이들은 13개의 개신 교단, 24개의 일반 단체 , 35개의 노동조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이 사회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http://www.comece.eu/content/site/en/press/pressreleases/newsletter.content/1185.htmlhttp://www.ceceurope.org/fileadmin/filer/cec/CEC_Documents/Press_Release_Attachments/SPEAKER_3.pdf
또한 이조직들에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그리고 대부분의 유럽 연합 회원국의 노동조합 연합 단체가 포함되어 있으며, 독일과 프랑스와,슬로바키아와 오스트리아로 구성된 이름하여 “자유의 일요일 동맹단체”가 포함되어 있고, 또 이름하여 Keep Sunday Special Organization 이란 단체, 또 이태리의 기독교인 노동자 협회,또한 독일의 개신교 노동자 협회, European Christian Workers Movement, 독일의 개신교 소속 가정문제 협회,독일의 카톨릭 소속 가정문제 협회,유럽 연합의 카톨릭 주교 협의회,독일의 개신교 , 영국의 침례교 감리교 연합 단체, 영국 개혁파 연합 교회,그외에 많은 종교 기관들과 유럽의 제스윗도 여기 포함 됩니다.
http://allianz-fuer-den-freien-sonntag.de/einladung-europaeische-tagung.pdfhttp://federation-pro-europa-christiana.org/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3/Save_the_Date_Invitation.pdf
여러분 제가 여러 참여 기관들중 일부만 읽어드렸는데 이중 대부분의 기관들이 로마 카톨릭 소속 단체들이거나, 개신교 단체들이거나, 아니면 유럽에 산재해 있는 노동조합단체들입니다.
카톨릭 주교들의 웹사이트(COMECE)에 이런 내용이 올라와 있습니다. “ 최근에 이루어진 연구들에 의하면 노동자들의 건강은 일요일 휴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더욱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일주일중 하루를 동시에 휴업 하는것은 가족간의 연합, 문화적 활동, 영적 사회적 활동들을 할수 있는 유익한 기회들을 제공해 줄것이다. 일요일은 또한 이번 경제 위기속에서 유실된 사회 구성원간의 유대관계를 다시 돈독히 해줄수 있을것이다. 그러므로 일요일 휴업은 온세상이 본받을 만한 유럽의 기념비로 세워져야 할것이다.”
여러분 카톨릭의 주교들과 그 외의 단체들이 왜 일요일 휴식운동을 법제화 하고자하는 운동을 하는지 아셔야 합니다. 그들은 가정문제,건강문제, 사회적 유대관계, 영적인 승화문제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 좋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이유로 일요일 휴식을 주장하지만 그 궁극적 목적은 가려져 있는것입니다. 그들의 목표는 종교성을 띈 법안을 제정하는 것이며 그렇게 될때까지 집요하게 일할 것입니다.
http://www.sofiaecho.com/2010/03/24/878190_guarantee-that-sundays-will-be-work-free-eu-leaders-urged
컨퍼런스가 개막되기에 앞서 120개교단 연합단체와 40개의 유럽연합 회원국들의 정치지도자들과 연관을 맺고 있는 여러 단체들로 구성된자들이 연합하여 호소문을 제작하였는데 그 호소문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일요일 휴업을 제도화하는것은 노동자들의 건강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왜냐하면 업무로 인한 피로로부터의 재충전과 가족간의 유대관계 회복 또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여러분 여기 소개되는 일요일을 보호하기 위한 세속적인 이유들을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 건강을 위해 둘째, 가족관계회복 이런 문제를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또 계속 읽어 드리겠습니다. “ 다함께 같은날 휴식을 취하는 제도는 경제 위기로 인하여 심하게 손상된 우리사회 구성원간의 유대관계를 회복시켜 줄것이다.” …
다함께 일요일날 휴식을 취하므로 사회적 유대관계를 회복하는일을 제도화하므로 하나님의 법에 반대되는 행동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럽 전체가 법의 힘을 빌어 하나님의 법을 거스르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강한 유대감을 가지고 일요일 법령에 함께 동조하지 않는 자들을 핍박하고자하는 정신이 싹트게 될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경계 위기가 일요일 휴업운동에 요긴하게 이용되고 있는것을 보십니까?. 경제 위기로 망가진 사회 구성원간의 유대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역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호소문은 전문적 연구 내용에 대한 주석까지 달아 놓았는데 그 인용구 내용이 매우 놀랍습니다. 인용구중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과학적 연구에 의하면 노동자들이 일요일에 휴식하는것이 주중 다른 날 휴식하는 것보다 훨씬 건강 유지에 더 요긴하고 유익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런 아전 인수격 연구로 토요일에 휴식하는것도 일요일날 휴식하는것 만큼 유익을 줄 수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휴식의 날이 인간이 고안한 휴식의 날보다 못하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교만한 발상입니까?. 하나님이 날을 잘못 정하셨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하나님보다 더 잘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주석 인용구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에 업무를 부과하는 것은 노동자와 그에 속한 가족들에게 심한 스트레스를 부과하는 것이다. 심신이 소진되어 질병에 걸리게 되고 결국 장기 결근으로 이어진다.”
여기 또 다른 주석 인용구는 이렇게 말합니다. “ 일요일에 부모들과 자녀들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모든 학교는 일요일에 문을 닫는다. 유럽 연합의 ‘젊은 노동자들 보호 지침’ 에 의하면 일요일은 그들의 어린 자녀들과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휴식의 날로 사회에서 널리 인식되고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이미 우리 사회는 일요일을 주중 휴식의 날로 받아들였으므로 아무도 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누가 들어도 이건 너무 좋게 들리는 얘기 아닙니까?. 사회는 언제나 이런 방식으로 구성되고 조직되어왔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사회의 구조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원칙을 바탕으로 구성되기 보다는 사람들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꼴지어져 왔습니다. 또 다른 주석 인용구를 읽어 드리겠습니다. “ 일요일 휴무제도는 시민들이 여러 인간관계를 통한 사회생활과 문화적 또는 영적 활동들을 할 수 있고 자원봉사의 기회들도 얻을 수 있으므로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유대관계가 증진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여기서 언급한 영적 활동이란 표현을 여러분 이해 하시겠습니까?. 성경 예언으로 비추어 볼때 여기 언급한 영적 활동이 이 일요일 휴무 운동의 핵심적 이유인것을 우린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호소문은 컨퍼런스 당일에 배포되었는데 유럽의 정부지도자들과 주정부 지도자들, 각기관들, 시민들에게 호소하는 내용으로서 ‘강력히 경제위기에서 오는 압박들을 저항하고 일요일 휴무를 입법화 하기 위해 모두가 이 문제에 투신하여 모든 유럽 연합의 회원국들이 유럽의 상징적 기둥으로 일요일 휴업을 제도화하는 일에 성공을 거두기를 염원한다’고 했습니다.
다시말해 로마와 유럽의 교회들은 중세기 시대의 역사를 다시 부활시키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중세기때 전제정치가 제국을 다스릴때 로마의 종교는 가장 높은 권세를 누렸습니다.
이 호소문은 유럽 국가들의 각주요 단체들에게 호소하기를 “ 유럽 연합의 법령 제정시 그리고 유럽내 전반적 경제 활동에 있어서 모든 노동자들과 사회의 구성원들을 위하여 일요일 휴무를 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세워 보장하며 이 원칙이 변경,폐지되는 압력을 원천 봉쇄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주것”을 호소했습니다.
이는 여러 교회단체들은 일요일을 법의 힘을 빌어 보호하고자 시도하는 것입니다. 왜 일요일이 법적인 보호장치가 필요한것입니까?. 이는 정부와 교회가 사람들에게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기 위한 숨은 목적이 있는것입니다. 정부의 공권력이 없이는 어떠한 것도 사람들에게 강요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그리고 사회구성원 대다수가 하나님의 뜻을 사람들에게 강제로 행하도록 만드는것은 좋은 일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이것이 사단의 활동 방법이며 불법의 비밀을 교묘히 세우는 것입니다. 불법의 보좌에 앉아서 사람들로 하나님의 법을 강제로 거스르도록 호령하는 것입니다.이것이 바로 로마 카톨릭의 핍박의 권력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호소문은 이렇게 끝을 맺습니다. “ 유럽 국가들의 모든 시민여러분 일요일 휴업이 제도화된 사회의 시민이 되고 싶으면 법령 발의안 동의 서명란에 지금 사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유럽 시민들이 일요일 휴업을 원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입니다. 만일 이들이 충분한 서명을 시민들로부터 확보하게 되면 결국 여러가지 재난과 환경 재앙들이 올때 시민들로 더욱 강력한 일요일 법령들을 요구하도록 만드는 일이 가능하게 될것입니다. 이런식으로 예언은 성취될것입니다. 여러분 !!
이 운동의 참여자들은 “Free Sunday Conference” 를 통해서 ‘유럽 일요일 휴업 동맹체(European Free Sunday Alliance)”를 새롭게 결성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토마스 맨은 이 컨퍼런스의 핵심 멤버인데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 저는 유럽 연합의 최고위원인 앤더씨에게 노동 시간 지침법에 일요일 휴업을 기본 지침으로 성문화 하는데 힘써줄것을 부탁하였다” 라고 말했습니다.
http://csc.ceceurope.org/fileadmin/filer/cec/CEC_Documents/Press_Release_Attachments/work_free_Sunday_Statements_in_EN_DE.pdf
유럽 교회 협의회 위원장으로 있는 루드거 놀 (Rudiger Noll) 씨는 2010년 3월 24일 열린 커퍼런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주일중 어떤 다른 날보다 일요일은 가족구성원들과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여 줍니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날인 안식일에는 왜 안되는겁니까?. 원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그런 목적으로 주신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일요일이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안식일보다 더 많은 유익을 안겨준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루드거 놀 씨는 일요일 휴식이 안식일 휴식보다 더 유익하다고 거짓 증거를 하는 것입니다.
http://csc.ceceurope.org/fileadmin/filer/cec/CEC_Documents/Press_Release_Attachments/Noll_European_Churches_call_to_protect_Sunday_1.pdf
그는 “사회적인 유대관계속에 참여하려면 다같이 동시에 자유시간을 확보하는것이 필수 입니다.그래야 구성원들이 함께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시말하면 누구든지 일요일 휴식제도에 반대하게되면 그사람은 이 사회에서 스스로 고립되는 길을 걷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다시말해 이 사회의 구성원이면 누구나 일요일 휴식제도에 찬성해야만 인간 답게 살 수 있다는것을 역설하면서 두가지의 불가분의 관계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요일 휴식법들에 반대하고 결국에 가서 일요일 예배법들에 항거하는 사람들은 사고 파는 일을 못하게 하므로서 이 사회에서 격리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두르거 놀씨가 말하는것은 부드러워 보이지만 결국 하나님의 10계명을 성실히 고수하고 예수 그리스도께 충성하는 자들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를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사회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개념은 자연스럽게 발생하여 귀납된 관념같지만 사실 로마 카톨릭이 수년간 주장해 오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큰 사회의 구성원들입니다. 우리는 공통된 배경들이 있고, 공통된 목표들이 있고, 공통된 이상향이 있습니다. 모두를 이롭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서로 도와야 합니다. 연합하여야 합니다. 공동의 선을 이루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최고의 삶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개인의 개별적 특성들은 어느 정도 희생되어야 합니다. 전 인류의 공통된 유대감을 증진 시키려면 거기에는 자연적으로 예배가 결부되게 되어 있습니다. 연합과 모든 다양성가운데서 공통점을 찾아내려면 인류는 결국 통일된 예배의 틀을 도입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공통 자유 시간” 또는 “공통 자유 일요일” 이란 말을 듣게 될때 여러분은 이것이 인류의 연합, 전인류의 공통분모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임을 확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계시록 13 장 8절에 소개된 공통된 예배 즉 “ 땅위에 사는 모든 자들이 다 그에게 경배하더라” 는 말씀으로 성취 될것입니다.
노동조합이 이 문제에 매우 깊이 결부되어 있습니다. 노동 조합들은 카톨릭 교회와 그리고 여러 개신교회들과 동맹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일요일 휴식을 강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들의 관심은 노동자들이 급여를 받기 위해 일해야 하는 노동시간을 줄이는데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일요일 휴업 법령은 더 탄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노동 조합들은 입법문제들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힘과 영향력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언의 신 원고 모음 4권 88 페이지에는 주의 남은 자손들에게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 노동조합은 이세상이 존재한 이래 한번도 격어 보지 못했던 어려운 문제들을 야기시킬 것이다.” 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유럽 위원회는 ‘노동시간지침’에 대한 논의를 다시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9년도에 이문제에 대한 고찰과 재고가 있었습니다. 그때 카톨릭이 일요일 휴식문제를 법제화 하려고 했으나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또다시 기회가 돌아온것입니다. 카톨릭 주교들은 이 문제를 관철 시키기 위해 또 한번 노력할 것입니다.
유럽 연합 최고위원회는 이번에 ‘노동시간지침’에 대한 논의 재개에 대해 언급하면서 “ 이번 논의는 여러 정책들에 비추어 보고 또한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노동과 사생활의 사이의 균형등을 중점으로 해서 이루어 질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http://press.ceceurope.org/fileadmin/filer/cec/CEC_Documents/Press_Release_Attachments/CALL_EN_small.pdf
http://www.sofiaecho.com/2010/03/24/878190_guarantee-that-sundays-will-be-work-free-eu-leaders-urged
그러나 일요일을 위한 투쟁은 이제 시작에 불과 합니다. 단지 국회차원에서 다루어질만큼의 탄력을 받지 못했을 뿐입니다. 주교들은 일요일 휴식 문제에 대한 대중적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일요일 휴업에 대해 대다수의 유럽 연합 회원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1백만명 서명 운동을 벌이기 위해 조직을 결성하였습니다. 이는 유럽 정부에 시민들이 법안 발의를 하기 위한 기본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즉 대다수의 유럽 연합 회원국에 속한 시민들 1백만명이 서명한것을 제출하는것입니다. 여러 국가들에 속한 카톨릭,개신교인들,민주 주의자들이 이 일요일 휴업에 대한 청원서 제출 기본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http://www.realdeal.hu/20100326/hungary-joins-eu-campaign-for-workfree-sunday
http://web.zenit.org/article-28664?l=english
마틴 카스틀러 (martin Kastler) 씨는 유럽 연합 국회의 독일 대표입니다. 그가 유럽 시민들의 지지와 후원자를 확보하고 서명운동을 하기 위해 처음으로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이리하여 유럽 연합 국회에 일요일을 가족을 위한 휴식의 날로 정할 수 있게 발의안을 제출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온라인 상에서 “ 일요일엔 엄마하고 아빠는 우리 차지”라는 표어를 내걸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카스틀러 씨는 말하기를 “유럽의 규정들과 법칙들이 합법적으로 기회를 제공해 주므로 유럽 시민들은 우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일어서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합법적인 기회들을 이용하여 일요일을 자유의 날로 만들것입니다.” 그는 또 “ 이런 캠페인을 통해 대중의 큰 지지를 얻어 내서 아무도 일요일이 각 가정을 위한 소중한 날임을 무시하지 못하게 되길 바란다” 고 말했습니다. 다시 말해 일요일 휴식법이 법에 의해 시행될때 그 날을 가족의 날로 삼지 않는 자들에게 강한 처벌이 가해질 수 있기를 그는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카스틀러시는 공언하기를 “ 노동이 없는 일요일은 전 유럽 문화의 한부분입니다. 우리는 우리 사회구성원들을 위하여, 종교를 위하여 또 가족들과 인간 관계를 위하여 시간이 필요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일요일 휴업을 유럽의 문화로 정착시키는 것은 로마 카톨릭의 궁극적인 목표의 일차적 성취에 불과 합니다. 주교들은 로마가 혹 끼칠 부정적 요소로 반대에 부딪칠것을 염려할 필요 없이 자신들이 원하는 것들을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일요일 휴식은 일요일 예배의 기초 단계 입니다. 일요일 휴식법들은 일요일 예배법들의 발판인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둘은 같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언을 공부하는 사람은 이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카스틀러씨는 유럽 연합의 국회 의원으로서 ‘일요일 휴업을 위한 선언문’을 지난 2009년도에 의회에 소개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새로 제출되는 청원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 모든 개인은 여가 시간이 필요하다. 심신의 휴식을 위하여 또는 사회적 활동을 위하여, 취미나 종교 활동을 위하여 필요하다.일요일 휴무제도가 그 해결책이며 이 제도가 유럽의 문화적 유산으로 자리잡고 유럽 사회의 이상적 사회 구현을 위한 중요한 기초석이다. 일요일 휴업제도는 주일중 최소한 고정된 하루를 여가시간으로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유럽에서 ‘ 일요일 휴업’ 제도를 요구하는(Demand) 것이다.”
여기 사용된 요구(Demand)란 단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1만 4000명이 서명운동에 사인한 상태 입니다. 아래에 링크된 웹에 방문하게 되면 온라인 상에서 일요일 휴업운동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http://www.free-sunday.eu/
http://www.free-sunday.eu/en/content/objective
그럼 오늘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로마 카톨릭교회와 여러 노동조합 단체들과 카톨릭 교회 소속 기관들과 유럽의 제스윗 기관, 그리고 에뮤메니칼 운동에 참여하는 수많은 개신교회들과 시민 단체들과 그리고 교황 자신도 이 일요일 휴식 운동에 동참하여 공조활동을 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이미 모든 유럽 국가들로 하여금 일요일 휴업법을 제정하여 그 법을 시행하게 만들고자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렇게 하므로 카톨릭 교회는 자신들을 유럽의 종교적 문화적 중심지로 나타낼 것입니다. 그리하여 로마 카톨릭 교회는 구 신성 로마제국의 종교적 지도 권력을 회복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일요일이 법제화되면 로마 카톨릭은 일요일 법령을 더욱 강화하고자 할것이며 결국 모든 유럽의 국민들은 로마 카톨릭 교회가 지정하는 방식대로 예배드리도록 요구받게 될것입니다. 성경이 이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멸망에 관하여 말씀하실때 그분은 동시에 세상 마지막에 대해서도 말씀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 장 20을 보시기 바랍니다. “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이, 일요일 법령 운동을 통해, 마치 로마의 군인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포위하는 모습으로 이해 될 수 없을까요?. 분명한것은 일요일 법제화는 로마가 원하는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진리와 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인간의 유전과 전통과 인간의 법들을 대항하여 싸우는 마지막 전쟁무대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마지막 무대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데 조금이라도 지체할 시간이 있다는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전쟁을 위해 준비하는데 약간은 낭비해도 괜찮은 시간이 있다고 생각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여러분 곁에 서계시지만 여러분 우리는 하루아침에 준비될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으로 목적이 뚜렷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을 인식하고 받아들이기 위하여 진실된 마음으로 굳게 결심하여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죄악으로 더불어 장난치거나 그런 유혹들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하다고 결코 자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여러분을 부르십니다.
이런 예언적 성취의 징조들이야 말로 바로 하나님께서 오늘 저와 여러분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그분의 손짓임을 알아 차려야 할것입니다. 오늘 주님께 나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생애를 전적으로 그분의 손에 맡기고 하늘의 법을 순종하는 생애를 사시기를 바랍니다.

